우리는….
장인의 시간에 대하여
무언가를 빠르게 배우거나 체험하는 공간은 아닙니다. 대신 오랜 시간 손으로 이어져 온 기술과 고쳐서 쓰는 선택이 만들어낸 사람과 물건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버려집과 교체가 당연해진 시대 속에서 한번 더 고칠 수 있는지 묻고 그 과정에 담긴 시간과 태도를 차분히 남기고자 합니다.
더 알아보기함께 할수 있는 것들
기록읽기
질문나누기
작업의 흔적보기
복원 이야기
시간의 맥락 탐구
조용한 기록
장인의 시간
장인의 시간에서 얻게 되는 것
장인의 시간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거나 잊지 못 할 순간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오래 된 기술과 수리의 과정을 차분하게 따라가며 생각할 거리와 기준을 남기는 기록의 공간입니다.
이어지는 기록들
하나의 글로 끝나지 않고 다른 기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기술과 사람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남는 생각들
빠르게 소비되는 정보가 아닌 읽은 뒤에도 생각이 남는 글을 지향하며 고쳐서 쓰는 선택과 기술을 대하는 태도를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느슨한 연결
강한 결속이나 소속을 요구하지 않으며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각자의 속도로 읽고 질문하고 의견을 남길 수 있는 느슨한 연결을 존중합니다.
장인의 시간
손으로 이어진 기술과 작업의 과정을 과장없이 담아냅니다. 시간의 맥락, 기술이 태어난 배경과 시대가 만든 선택을 함께 살펴봅니다. 배움의 태도 정답을 가르치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기록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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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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